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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및 소식

유바외과의 새소식 및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유바외과 1박2일~ 추계세미나 다녀왔어요~
2011.11.15

올해 추계세미나 개최 장소는

양산 통도환타지아콘도.

부산에서 아주아주 가까우면서도 공기는 매우매우 맑은

깨끗한 시설의 콘도라서 유바외과가 단골이 되었지요~

도착해서 단체사진 한컷!

유니폼을 벗은 직원들의 패션감각이 돋보입니다요.

저희를 데려다 주신 버스기사님도 함께 동참하셨네요~ ^^

세미나 첫 순서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있었어요~

그래서! 첫번째 미션이 나갔습니다.

팀별 미션수행은 이제 행사의 필수코스가 되었지요.

날씨도 쌀랑하고 해서 가을을 주제로한 단체사진 찍기!

다들 팀원들과 좋은 추억과함께 사진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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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으로  1등으로 선정된 팀의 가을단체사진입니다.

과장님들 손바닥위에 낙엽이~

낙엽위에 가볍게 올라선 팀원들의 구도가

아주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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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세미나는 명사의 주옥같은 강의로도 유명하지요~

안정용 원장님께서 오늘의 강사님을 소개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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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특별초청강의 강사님!

호남신학대학교의 차종순 총장님 이십니다!!

차종순 총장님은 교회사학연구와 강의로 유명하신 분이신데요.

얼마전에는 학술상까지 받으셨다는!

그래서 더더욱 기대되는 오늘의 강의 주제는~

'한국 의료역사와 미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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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머리에 푸근한인상~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

정겨운 외할아버지같으신 분이셨어요.


1700년대 우리나라에 외국 선교사들의 의료선교가 시작된 이야기부터

선교사들이 기록한 당시 우리나라 의료의 실태,

발전을 가로막는 전통, 잘못된 관습,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 등을 재미있게 강의해 주셨어요.

우리나라가 현재까지 발전하기 위한 정신적 발판을 만들어준

많은 선교사들의 희생에 대한 이야기도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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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순 총장님의 세시간짜리 역사 여행을 마치고

남은 저녁일정을 위해 원기충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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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순서는 미래로의 여행을 준비했어요.

유바가족이 만드는 10년 후의 유바의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2021년 유바의 하루'

10년 후의 유바의 모습을 상상하고, 이야기 나누고, 기록으로 남기면서

꿈을 향해 한발짝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0년후 유바의 하루를 일기로 쓰고~

그림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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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졌던 상상력, 창의력이 발동이 되고

글솜씨에 그림솜씨까지 펼쳐보았습니다.

유바외과가 나아갈 길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토론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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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을 이용한 게임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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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추계세미나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켰던

기억력 모으기 게임인데요.

2초동안 보여지는 아래 그림을 팀원들의 기억력을 모아서

칸을 채워나가는 고도의 팀웍이 필요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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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련된 준비자세-ㅎ

다들 눈에 불을켜고 있지만

그래도 1등은 가려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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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의 브레인이 모여있다는 팀에서 1등을 쓸어갑니다.

1등을 해도 꼴지를 해도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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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미션 아이돌 사진찍기도 마치고-

이렇게 첫날일정을 마치고

이런날 술이 빠질 수는 없지요-

팀별로 옹기종기 새벽까지 술따르는 소리와 이야기소리가 끊이지 않는 밤이었습니다.

아이돌 사진은 패스-

술자리 사진들도 패스-







둘째날

어제 만든 2021 유바의 하루 이야기를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숙취와 수면부족에도

승부근성을 발휘하는 프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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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팀씩 발표가 이어지고요~

다들 저마다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꿈꾸었는데요~

네팀의 공통적인 내용은

최첨단 기술과 따뜻한 마음이 어우려진

그래서 고객과 직원 모두가 행복한 유바외과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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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외과 역사의 산 증인.

세명의 팀장님들의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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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과 2등 팀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미션수행, 팀웍, 오늘 발표까지 모두모두 열심히 해주셨는데요.

간발의 차이로 1등과이 가려졌어요.

올해부터 신설된 2등상까지!

내년에는 3등상까지 고려해야 할 정도로 방빅의 승부였습니다.

고생하셨고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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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일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유바가족의 저력을 확인한 이틀이었습니다.

처음 참가하신 신입직원들도 100% 적응이 되었다지요~

이틀동안 생산해낸 행복바이러스를

내일 월요일 고객님들께 풀어놓을 준비를 하면서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몸을 조금 피곤하지만,

마음만은 천하장사가 되었기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