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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외과의 새소식 및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유바식구들과 부산국제불꽃축제 관람하고 왔습니다~
2010.10.24
지난주 토요일~

광안리에서 열린 불꽃축제 관람하고 오신분들 많으시죠~?


올해로 6번째를 맞는 부산세계불꽃축제의 감동을 유바가족과 함께 나누고자,

함께 저녁식사도 즐기고, 편안하게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40여명의 유바가족들이 둘러 앉아서 가족들과, 직장 동료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애와 동료애를 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지요.


도로통제와 수많은 인파로 오는길이 멀고 험한 가운데서도

광안리 해변가에 미리 예약해놓은 식당에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식사후 아름다운 불꽃  축제를 구경했습니다,



참석한 가족들 각자 많은 사연을 가지고 오셨는데요~


보디가드 같은 남동생을 이끌고 온 팀장님,

아이는 어머님에게 맡기고 온 기장의 신부와 연하의 신랑,

늘 퇴근시간맞춰서 차를 대기하여 힘들게 일한 아내와 함께 퇴근하는 다정한 남편과 딸,

병원일이 바빠서 대화를 오래동안 나누지 못한 엄마 아빠와 언니 그리고 귀여운 조카들,

가까이에서 늘 보살펴주시는 이모와 이모부.그리고 아들과 딸 (행복했다고 문자까지 보내주신분~)

남편은 바빠서 딸아이만 데리고온 팀장님,

몰라지게 이뻐진 대학생 딸아이와 함께 온 우리의 고참,

불꽃축제후 "정말 이것이 가족이라는 느낌이라고" 연발해서 감탄하는  유바의 솜씨좋은 과장님과 언니, 조카,

비좁은 지하철도 날쌔게 올라타고왔다고 자랑하는 우리 미녀중의 미녀인 과장님,

남자아이들이 축구하고오자 마자 바로 씻기고 데려왔다는 우리 사모님과 팬클럽이 많은 과장님,

남들이 구경잘할수 있도록 작은 창문을 모두 떼어낸 열정적인  성형팀 아가씨와,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최고의 친화력을 자랑하는 방사선사 싱글여,

앞으로 결혼할 남친과 함께 알콩달콩한 수술실 이쁜이~



가족들과 함께있는 유바 가족들을 보면서 우리 유바가 참으로 행복한 일터가 되어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해주신 당사자는 그날 아이가 구토증상으로 응급실에 가야하는 안타까운일도 있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였습니다.

모두 행복하였습니다.


다음에도 우리 유바 모든식구들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것처럼 

우리도  모두 서로 사랑하며 아름다운 행복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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